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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알베르토, 장위안 소개팅 주선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알베르토·장위안./JTBC 제공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알베르토가 장위안을 위해 길거리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다.

14일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장위안과 알베르토는 중국을 여행하던 중 아름다운 여성들과 만났다.

멤버들은 리장 고성을 여행하기 위해 팀을 나눠 이동했다.

한팀이 된 장위안·알베르토는 소원나무판에 소원을 적다가 아름다운 여성을 발견했고 눈길을 떼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알베르토는 솔로인 장위안을 위해 자연스럽게 여자들에게 말을 걸고 소개팅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장위안은 부끄러워했고, 유부남 알베르토는 오히려 거침없이 중국어 실력을 뽐내며 친구의 솔로 탈출을 도왔다.

장위안 소개팅의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 14일 오후 8시30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