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가족끼리 왜이래' 서강준 "끝까지 본방사수"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이래' 서강준./판타지오 제공



배우 서강준이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이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서강준은 13일 서프라이즈 공식 페이스북에 '가족끼리 왜 이래' 마지막 회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얼마 전 마지막 촬영을 마쳤는데 아직까지는 실감이 나지 않는다. 6개월 동안 많이 고생하시고 저를 많이 도와준 전창근 감독님과 강은경 작가님, 많은 선생님, 선배들과 스태프 분들께 감사하다. 6개월 동안 윤은호가 극 중에서 성장한 만큼 저 또한 많이 성장할 수 있었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이어 "'가족끼리 왜이래'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종영이 아쉽지만 마지막 방송까지 많은 시청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서강준은 엄친아 윤은호 역을 맡아 강서울(남지현)·차달봉(박형식)과 삼각 관계를 형성하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15일 종영되는 '가족끼리 왜이래' 52회는 14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