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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징비록' 김상중·김태우 "베스트 커플상 우리 것"

KBS1 대하드라마 '징비록' 김상중·김태우./KBS 제공



배우 김상중·김태우가 KBS1 대하드라마 '징비록'으로 베스트 커플상을 노린다.

'징비록'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서 김상중·김태우는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두 사람의 인연은 9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김태우는 96년 KBS 공채탤런트로 합격한 뒤 당시 인기리에 방영 중이던 '목욕탕집 남자들' 촬영장을 방문해 김상중의 사인을 받았다. 2년 뒤 드라마 '거짓말'에서 연기 호흡을 맞췄다. 이후 17년 만에 '징비록'으로 재회한 두 사람은 현장에서 최고의 연기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김상중은 '징비록'에서 서애 류성룡 역을 맡았다. '징비록'의 저자인 류성룡은 임진왜란 7년 동안 도체찰사와 영의정을 지내면서 실질적으로 전란을 지휘한 인물이다. 온유하고 우직하며 균형잡힌 품성 속에 숨겨진 카리스마가 있다.

김태우는 조선 14대 왕 선조 역을 맡았다. 조선 왕조 최초 방계혈통으로서 정통성 콤플렉스를 지니고 있다. 명민하지만 우유부단한 성격 때문에 임진왜란에 대비하지 못한 책임이 있다.

'징비록'은 임진왜란 당시 류성룡이 임진왜란 7년을 집필한 전란의 기록이다. 14일 오후 9시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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