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장미빛 연인들' 이미숙·장미희·박상원, 삼각 관계 변화?

MBC 주말극 '장미빛연인들' 이미숙·장미희./MBC·DK이앤엠 제공



MBC 주말극 '장미빛 연인들' 이미숙이 장미희의 병을 알게 됐다.

14일 '장미빛 연인들' 35회에서는 정시내(이미숙)가 고연화(장미희)의 췌장암 말기 사실을 알게 되며 죄책감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진다.

소금자(임예진)는 남편 백만종(정보석)의 공천을 위해 함께 봉사 활동을 하던 중 고연화가 쓰러지는 모습을 목격했고 췌장암 말기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정시내에게 이 소식을 전했고 정시내는 놀라며 병원으로 달려간다.

고연화는 "뭘 확인하고 싶어서 왔어요? 내가 언제쯤이면 죽나 알아보러 온 거예요? 하루빨리 죽어 없어졌으면 좋겠죠?"라고 정시내를 싸늘하게 대했다.

이에 정시내는 고연화와의 추억들을 생각하며 죄책감을 느껴 눈물을 흘렸다.

이영국(박상원)을 사이에 둔 정시내, 고연화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14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