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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내 마음 반짝반짝' 배수빈 박력 스킨십, 장신영 '깜짝'

SBS 주말극 '내 마음 반짝반짝' 배수빈·장신영./삼화 네트웍스 제공.



SBS 주말극 '내 마음 반짝반짝' 배수빈이 박력있는 스킨십으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14일 '내 마음 반짝반짝'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배수빈은 새색시 한복을 입은 장신영을 들쳐 안은 채 침대로 향하고 있다.

귀가한 천운탁(배수빈)이 자신의 옷을 받아 챙겨주는 이순진(장신영)의 고운 자태에 애정을 보이는 것이다. 이순진을 안고 걸어가는 천운탁의 적극적인 스킨십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장면은 지난 11일 경기도 탄현에 있는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스태프들은 분홍 한복 치마를 입은 장신영이 등장하자 "예쁘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배수빈과 장신영은 순서에 맞춰 동작을 연습했다.

특히 배수빈은 상남자 남편의 모습을 리얼하게 표현하며 한번에 OK를 받아 냈다.

'내 마음 반짝반짝' 제작사 측은 "배수빈과 장신영은 평소에도 많은 대화를 나누며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다"며 "실감나는 장면들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다. 굴곡 많은 결혼 생활에 돌입하게 된 두 사람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내 마음 반짝반짝' 9회는 오후 9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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