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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전설의 마녀' 한지혜, 정물화 같은 놀라운 집중력

MBC 주말극 '전설의 마녀' 한지혜·고주원./MBC 제공



MBC 주말극 '전설의 마녀' 한지혜가 놀라운 집중력으로 현장 관계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전설의 마녀'에서 문수인(한지혜)은 남편 마도현(고주원)이 살아 있다는 걸 알고 한걸음에 병원으로 달려갔다.

이 장면은 지난달 30일 일산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

한지혜는 죽은 줄 알았던 남편을 2년 만에 만난 문수인의 극한 감정을 표현해야 했다. 한지혜는 본인의 촬영 분량이 없음에도 첫 장면 녹화 때부터 대본에 몰두해 있었다. 주변 소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대본에 몰입하며 감정선을 유지했다.

촬영이 시작되자 한지혜는 놀랍지만 그리움 가득한 눈빛을 보이며 문수인의 복잡한 감정을 연기했다.

'전설의 마녀' 측은 "고주원의 재등장은 앞으로의 전개에 큰 파장을 불러온다"며 "복잡한 문수인의 감정이 한지혜의 섬세한 감정 연기로 잘 표현됐다. 문수인과 남우석(하석진)의 사랑에도 어떤 변화가 있을 지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전설의 마녀' 33회는 1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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