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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징비록' 관전 포인트는? "믿고 보는 배우, 믿고 보는 대하사극"

KBS 징비록 포스터



KBS 1TV 광복 70주년 특별기획 대하드라마 ‘징비록’이 14일 포문을 연 가운데 제작진이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핵심은 명품 배우들이 펼치는 '믿고 보는 연기'다

'징비록'에는 주인공 류성룡 역의 김상중, 선조 역의 김태우를 비롯해, 임동진, 이재용, 김혜은, 김규철, 이광기, 이정용, 남성진, 최철호, 정태우, 노영학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백성이 근본이다”는 류성룡(김상중), “정치는 세력이다”라는 이산해(이재용), “왕이 곧 나라다”라는 윤두수(임동진), 이처럼 각기 다른 정치관을 가진 대신들과 붕당 정치에만 여념이 없었던 신하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쳤던 선조의 갈등이 그려지면서, 밀도 있는 정치 사극의 장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김상중, 김태우 특유의 섬세한 감정 연기까지 더해졌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이다.

제작진은 “특히 류성룡과 선조가 대립할 때 두 배우의 감정 표현이 디테일하다. 그래서 몰입도가 더 높게 느껴질 것이다”라며 “한 배우도 빠짐없이 연기가 좋다라는 점이 ‘징비록’의 강점 중 하나다”라고 전해,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를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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