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개성만점 출연진들, 여행 스타일도 '제각각'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출연진들이 각기 다른 여행스타일을 보여줬다.

14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 2회에서는 장위안의 중국 집을 찾아가는 여정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의 각기 다른 여행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녹화 당시 장위안은 잠자리에 들기 전 아이크림까지 바르며 피부관리에 신경쓰는 섬세한 면을 드러냈다. 반면에 기욤은 씻지도 않고 잠에 빠져드는 등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였다.

다음날은 함께 방을 사용한 멤버들끼리 짝을 이뤄 그룹 단위로 여행을 떠났다. 유세윤과 기욤, 알베르토와 장위안, 줄리안과 타일러가 각각 짝이 돼 판이하게 다른 방식의 여행을 즐겼다.

줄리안과 타일러는 리장 고성 곳곳을 탐방, 상형문자 연구 등 학구적인 여행을 했다. 또한, 알베르토와 장위안은 중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며 현지 여성과 즉석 만남을 가지기도 했다. 멤버들 중 형님뻘에 속하는 유세윤과 기욤은 카페에서 쉬어가며 천천히 여행을 하는 느긋함을 보여줬다.

이어 서로 다른 방식의 여행을 즐긴 6명의 출연자들은 저녁시간이 되자 다시 모여 함께 장을 보고 요리를 하며 즐겁게 하루 일정을 마무리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