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징비록' 첫방부터 10% 돌파…'대박 사극' 탄생 예고

KBS1 징비록 포스터



KBS 1TV '징비록'이 첫 방송부터 두 자릿 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밤 첫 방송된 '징비록'은 전국 기준 10,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월 첫 방송한 대하드라마 '정도전'의 시청률 11.6%보다는 1.1%P 낮은 수치지만, 정통 사극으로서 비교적 높은 시청률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입증한 셈이다.

'징비록'은 남자 60대 이상의 시청층이 가장 많았으며, 지역별로는 대구, 구미가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한편 '징비록'은 류성룡 선생이 집필한 '징비록' 내용을 바탕으로 임진왜란이 발생하기 전부터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노량해전까지 시기에 조정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