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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하녀들' 정유미 전소민, '의외의 女-女 케미'

JTBC 하녀들 방송 캡처



'하녀들' 정유미와 전소민이 의외의 女-女 케미스트리를 선보이고 있다.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 7, 8회에서는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단지(전소민 분)와 마음의 거리를 좁혀 나가는 국인엽(정유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은기(김동욱 분)와의 사이를 오해 받아 지하실에 갇히게 된 국인엽은 함께 갇힌 단지와 깊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두 사람은 한 식구가 된 이래 처음으로 동병상련의 아픔을 함께하며 서먹함을 풀어갔다. 서로의 속마음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며 급속도로 가까워진 두 사람의 모습은 안방극장에 흐뭇한 웃음을 안겼다.

여태껏 국인엽과 단지의 극중 관계는 뒤바뀐 ‘고양이와 쥐’, 즉 역(逆) 갑을 관계로 그려졌다.

극 초반, 천비인 단지가 자신의 꽃신을 신어봤다는 이유로 치욕을 줬던 양반 국인엽은 신분하락 이후 단지로부터 호된 보복을 당하며 지난날의 과오를 뉘우치고 있는 상황.

매번 옥신각신하던 국인엽과 단지의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끼던 시청자들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한결 편안해진 두 사람의 활약을 기대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