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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 고작 반나절 만에 110만 뷰 돌파 "냠냠냠 기록 먹어 버릴거야"

'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 고작 반나절 만에 110만 뷰 돌파 "냠냠냠 기록 먹어 버릴거야" /SBS



'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 고작 반나절 만에 110만 뷰 돌파 "냠냠냠 기록 먹어 버릴거야"

k팝스타4에 출연 중인 이진아의 자작곡 '냠냠냠'의 동영상이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1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에서는 3대 기획사 YG, JYP, 안테나뮤직에서 트레이닝을 받고 한층 기량이 향상된 참가자들의 우열을 가늠할 수 없는 대결을 펼쳐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특히 배틀 오디션 5조의 이진아가 자작곡 '냠냠냠'으로 심사위원들에게 만장일치로 격찬을 받는 장면의 동영상은 네이버TV캐스트 16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단숨에 110만뷰를 돌파하며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 10일 k팝스타4에 출연 중인 서예안도 100만뷰를 돌파했지만 이진아의 '냠냠냠'은 상대적으로 더 짧은 시간 안에 이뤄진 기록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진아는 독특한 노래 제목에 대해 "이별하고 난 뒤 슬픈 감정을 냠냠냠 먹어버리고 싶다는 뜻으로 이 노래를 만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진아의 무대를 지켜본 박진영은 "이런 게 어딨냐. 이게 오디션이냐. 음악적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와선 안 되는 수준이 나왔다. 이 한 곡에 필요한 음악이론이 다 들어갔다. '흑인 바하'를 만난 것 같다"라는 말로 이진아의 실력을 극찬했다.

유희열 역시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 중 하나가 안테나 사무실에서 이진아가 노래를 부르면 모두 '냠냠냠' 하며 불렀다는 거다. 이 곡을 치열하게 만들어 우리에게 쉽게 들려준 것에 감사하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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