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K팝스타4' 박윤하, 'TOP10 '진출하고도…천재소녀가 눈물 보인 까닭은?

'K팝스타4' 박윤하, 'TOP10 '진출하고도…천재소녀가 눈물 보인 까닭은? /SBS



'K팝스타4' 박윤하, 'TOP10 '진출하고도…천재소녀가 눈물 보인 까닭은?

K팝스타에 출연중인 '천재소녀' 박윤하가 TOP10에 진출하고도 눈물을 흘렸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에서는 TOP10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배틀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 박윤하는 토이의 '여전히 아름다운지'를 선곡했다. 원곡자인 유희열은 "남자 감성으로 쓰인 노래다. 굉장히 높은 음들이 있다"며 우려했지만 박윤하는 무대에 올라 특유의 미성으로 노래를 소화하며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에 박윤하는 'K팝스타4' TOP 10 진출을 결정짓는 1위로 선정돼 일찌감치 자리에 앉았다.

그러나 박윤하는 자리로 가는 도중 결국 눈물을 흘렸다. 자리에 앉고 나서도 한동안 눈물을 멈추지 못하고 연신 눈가를 훔쳤다.

박윤하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TOP10까지 올라올 줄은 정말 몰랐다"며 감격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음을 고백했다.

또한, "다음 라운드만 통과하면 꿈에 그리던 생방송 무대에 올라가는 거잖아요. 생방송무대에 진출하기 위해 더 열심히 준비해야 될 것 같아요"라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K팝스타4' TOP10에는 박윤하 이외에 서예안, 스파클링걸스 등이 이름을 올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