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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업계

신동아건설, 사업계획 목표달성 결의대회…경영정상화 '시동'

신동아건설 강명구 부회장(연단 위 좌측)과 이인찬 대표(연단 위 우측)가 '2015 사업계획 목표달성 결의대회'에 참석해 성화에 불을 붙이며 결의를 다지고 있다.



신동아건설이 경영정상화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

신동아건설(대표 이인찬)은 지난 주말 충남 예산 덕산리솜스파캐슬에서 현장직원을 포함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사업계획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에서 신동아건설은 '모두가 하나 되어 새롭게 비상하자'는 슬로건을 선포하고, 각 본부별 사업계획에 따라 올해 목표한 수주액 6000억원을 차질 없이 달성할 것을 다짐했다.

이 외에도 우수사원 포상, 신입사원 퍼포먼스, 임원 포장마차 행사, 초청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최해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몇몇 직원의 가족들은 직접 행사장을 방문해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이인찬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워크아웃 이후 5년 만에 갖는 행사인 만큼 매우 뜻 깊다"며 "모든 임직원이 한 가족처럼 똘똘 뭉쳐 올해 목표한 사업계획을 반드시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신동아건설은 최근 워크아웃 기간을 2016년까지 2년간 연장하고, 올해 수주 6000억원과 매출 4700억원 등의 사업계획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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