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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강하늘 '실종느와르M' 특별 출연…사진 속 남자의 정체는?

OCN '실종느와르M' 티저 영상 캡처./CJ E&M 제공



배우 강하늘이 OCN 2015년 첫 오리지널 '실종느와르 M'에 특별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강하늘은 미스터리한 사건 현장에 등장한다.

주인공 김강우·박희순은 사진과 기사로 도배된 벽 앞에 있다. 단서들을 연결하고 있는 복잡한 실선을 따라 시선을 움직인다.

특히 현장에 붙어 있는 강하늘의 사진이 시선을 끈다.

1~2회에만 특별 출연하는 그가 '실종느와르M'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실종느와르 M' 김건홍 PD는 "드라마 제목 'M'이 의미하는 건 여러가지다. 실종(Missing), 의문(Mystery), 살인(Murder), 메시지(Message) 그리고 만남(Meet)"이라며 "작품은 사람이 실종되면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실종느와르 M'은 IQ 187 전직 FBI 출신 길수현(김강우)과 20년차 베테랑 형사 오대영(박희순)이 함께 강력범죄와 연계된 1%의 실종사건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다.

내달 28일 오후 11시 OC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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