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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아버지는 가족 여행만 가면 사고뭉치"

알베르토 / JTBC 비정상회담



JTBC ‘비정상회담’에서 G12가 잊을 수 없는 가족 여행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16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비정상회담’ 에서는 ‘가족 여행’에 대한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특히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는 “우리 가족은 여행만 가면 아버지 때문에 사고가 일어난다”라며 “최근 여행에서는 아버지가 운전 실수로 사이드 미러를 부러뜨리고 내 탓을 하시더라”고 말했다.

또한, 중국 대표 장위안은 “부모님의 신혼여행 당시 불량배와 시비가 붙었는데, 아버지가 어머니를 지키기 위해 몸싸움까지 벌일 뻔 했다”고 부모님의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장위안이 “그 여행을 통해서 내가 태어나게 됐다”고 본인의 탄생 비화를 밝히자 모두가 환호성을 질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