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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블러드' 안재현, 마성의 뱀파이어 닥터 완벽 변신

배우 안재현 / KBS 블러드 방송 캡처



배우 안재현이 첫 주연작에서 인상적인 신고식을 치렀다.

안재현은 지난 16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1회에서 내전 현장을 누비는 열혈 외과 의사이자 뱀파이어인 박지상 역으로 분해 신비로운 매력을 뽐냈다.

이날 ‘블러드’에서는 박지상의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그가 어떤 이유로 뱀파이어 히어로가 됐는지 배경 설명에 치중했는데, 안재현은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홀로 수술을 집도하며 만능 실력을 뽐내고, 다수의 반군들 앞에서 도도함을 잃지 않는 모습은 액션과 코믹을 오가며 뱀파이어 닥터라는 독특한 캐릭터에 호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방송 말미 등장한 자욱한 먼지 속 모습을 드러낸 지상의 모습은 ‘블러드’ 1회의 압권 중에 압권이었다.

굉음과 함께 날아든 포탄 속에서 손끝 하나 다치지 않고 창백한 낯빛으로 걸어 나오는 모습에서 인간과 신 사이 무한대의 능력을 지닌 이 뱀파이어 닥터라는 히어로의 엄청난 존재감과 더불어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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