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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남재현, 과거 "아내와의 스킨십 싫을 때 있어" 폭탄 발언 이유는?

남재현, 과거 "아내와의 스킨십 싫을 때 있어" 폭탄 발언 이유는? /MBC



남재현, 과거 "아내와의 스킨십 싫을 때 있어" 폭탄 발언 이유는?

남재현 박사가 '힐링캠프'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남재현은 지난해 9월 6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배우자와의 스킨십, 싫을 때가 있다?"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MC들은 게스트들에게 '배우자와의 스킨십, 싫을 때가 있다?'라는 질문을 했고 이에 남재현 박사는 그렇다고 답변했다. 아내 최정임은 남편의 대답에 당황했다.

남재현은 이유로 "덥고 그러면..."이라며 해맑게 웃었다.

최정임은 "제가 원래 애교도 없고 옆에 잘 가지도 않아요. 그런데 싫다고 하면 저도 싫어요"라며 X 표를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남재현은 아들 장애를 고백, 각별한 부성애를 드러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