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택시' 김예분, "파티쉐로 제 2의 인생 즐기고 있어"

김예분 /tvN 제공



90년대 스타MC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예분이 오랜만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김예분은 17일 밤 12시 20분에 방송하는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탑승한다. 김예분은 이날 방송을 통해

절정의 인기를 얻던 도중 돌연 은퇴를 선언했던 사연부터 파티쉐로 제 2의 인생을 즐기고 있는 그녀의 솔직한 이야기를 모두 공개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김예분은 퓨전 이태리 레스토랑 셰프로 변신해 사업가로서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레스토랑을 운영하다 보니 디저트가 취약하다 느꼈고, 이에 초콜릿 마스터 자격을 취득해 지금은 파티쉐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이 날 방송에서는 불혹에 인연을 맞아 결혼 3년차를 맞이한 김예분-차승환 부부의 꾸밈 없는 모습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김예분은 ‘택시’ MC들을 집으로 초대해 15첩반상을 대접했다는 후문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