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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택시' 김예분, 90년대 돌연 은퇴 이유는? "부족한 점 많아 부담"

김예분 /tvN 제공



90년대 스타 MC로 절정의 인기를 누렸던 김예분이 갑작스럽게 연예계를 떠났던 이유를 밝혔다.

김예분은 17일 밤 12시 20분 방송되는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탑승한다.

김예분은 1994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90년대 중후반 ‘달려라 코바’, ‘TV가요20’, ‘김예분의 영스트리트’ 등 쇼 오락프로그램 MC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돌연 은퇴를 선언해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김예분은 "당시 라디오 진행에 너무 부족한 점이 많아 늘 자책했었다"라며 "라디오 특성상 DJ가 혼자 온전히 이끌어가는 압박에 부담을 느꼈다"고 이유를 밝혔다.

김예분은 또 "은퇴를 선언하고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나 1년간 공부를 하고 돌아와 회사에 입사, 직장인의 삶을 살았다"고 전했다. 회사를 다니던 중에도 영화, 드라마계에서 러브콜이 이어졌지만 모두 거절했었다고 깜짝 고백해 MC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예분은 90년대 MC계의 양대산맥이자 최근 제 2의 전성기를 맞은 이본에게 영상편지를 보내 눈길을 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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