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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김예분 남편 개그맨 차승환, '어떻게 네가...' 소리 들은 이유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 김예분·차승환./방송캡처



김예분 남편 개그맨 차승환이 결혼 비화를 공개했다.

17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선 90년대 스타MC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미녀 스타 김예분이 출연했다.

김예분의 남편 차승환은 이날 "골프모임을 통해 김예분을 처음 만났다. 내가 사교성이 있어 먼저 다가갔다"며 "김예분이 진행하던 프로그램에 전화할 정도로 팬이었다. 실제로 만났을 때도 팬이라고 고백했다"고 아내와의 첫만남을 추억했다.

이어 "결혼할 때 뭇매를 맞았다"며 "나중에 들어보니 주변 남성들이 '어떻게 네가..'라고 했다더라. 조영구도 질투 아닌 질투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부부는 2013년 3월 결혼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