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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임은경 열애설' 임창정, 팬사이트에 '또' 재치 댓글

임은경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임창정./라운드테이블



임은경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임창정이 이번에도 팬사이트에 재치있는 글을 남겼다.

18일 오후 한 매체는 임창정과 임은경이 지난해 중순부터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임창정의 소속사 측은 "본인에게 확인 한 결과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임창정은 지난해 10월 일반인 여성 A씨와의 교제를 부인하며 자신의 팬 커뮤니티에 "진짜이기를 기도 좀 해줘라"는 글을 게재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은경과의 열애설 보도 후에도 임창정은 자신의 팬사이트에 "일단 진짜인척 하고 실검 한 3일만 가자. 입들 다물고 계속 축하한다고 여론 몰이를 해. 산통 깨지 말고. 잘 하면 진짜 사귈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 키키키 오호 신난다~ 치외법권 가는거야~"라는 댓글을 남겨 재치를 보였다.

임창정과 임은경이 출연하는 영화 '치외법권'은 통제불능 프로파일러 정진(임창정)과 강력계 형사 유민(최다니엘) 콤비가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신흥 종교집단의 비리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영화다. 임은경은 사건 해결의 주요 열쇠를 쥐고 있는 인물로 1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올해 8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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