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나는 가수다3' 양파, "故 신해철, 거침없이 살라고 조언해 준 선배"

가수 양파/ MBC 나는가수다3 방송 캡처



가수 양파가 고(故) 신해철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20일 밤 10시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는 가수다3'에서는 소찬휘, 스윗소로우, 양파, 하동균, 박정현, 휘성, 몽니가 출연한 가운데 2라운드 1차 경연이 진행됐다.

이날 양파는 고 신해철의 곡 '민물장어의 꿈'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민물장어의 꿈'은 신해철의 사망 이후 더욱 주목받게 된 명곡.

양파는 신해철의 ‘민물장어의 꿈’을 선곡한 이유에 대해 "보스턴 유학 시절 신해철 선배님을 뵀을 때 '꿈을 이루기 위해 거침없이 살아야 해'라고 해주셨다"며 신해철을 오래 추억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곡을 택했다고 밝혔다.

양파는 이날 피아노 선율에 맞춰 열창, 3위라는 성적을 거뒀다.

한편 다음주에는 '나는 가수다' 2라운드 2차 경연이 진행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