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박소윤, 다른 영재들 제치고 1위 '상위 1%' 인증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박소윤, 다른 영재들 제치고 1위 '상위 1%' 인증 /SBS



'영재발굴단' 박상민 딸 박소윤, 다른 영재들 제치고 1위 '상위 1%' 인증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박상민의 딸 박소윤 양이 카드외우기 미션에서 다른 영재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21일 방송된 SBS 설특집 '영재발굴단'에서는 영재들을 한 자리에 불러모아 세계 기억력 대회 공식 종목인 52장의 카드 외우기 미션이 주어졌다.

총 5명의 영재 중 4명이 부진한 가운데 박소윤 양은 혼자서 유일하게 32장을 외웠다.

전현무가 "내가 소윤이가 일 낼거라고 했다. 32장부터는 아예 안 외운거냐?"고 묻자 박소윤 양은 "안 봤다. 그 뒤까지 다 외우면 중간에 잊어버릴 것 같았다"고 답해 나름대로의 전략을 가지고 카드외우기에 임했음을 밝혔다.

이에 박상민 딸 박소윤 양이 못할 거라고 얘기했던 연예인 패널들은 재빨리 사과했다.

박소윤 양이 이날 보여준 모습은 반전 드라마와 같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설특집 '영재발굴단'에서 박소윤 양은 방송 내내 산만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엇보다 한 곳에 집중하지 못하고 갑자기 노래를 부르거나 격렬한 춤을 추는 등 우발적인 행동과 독특한 표정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수학 문제를 내밀자 소윤 양은 언제 그랬냐는 듯 눈빛이 확 달라지며 상당한 집중력을 발휘하는 반전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박소윤 양은 몇달 전 언니를 따라가 지능검사를 받았고, 지각추론 능력 점수가 상위 1% 안에 들었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심리교육 상담연구소 소장인 윤여홍 씨는 "영재 아이들은 훨씬 더 활동적이고 적극적이다"며 "이런 영재 아이들이 산만한 듯 하면서도 문제를 해결할 때에는 상당한 집중력과 몰입을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SBS '영재 발굴단'은 대한민국 곳곳에 숨어 있는 영재들을 찾아 그들의 일상을 리얼하게 담아낸 2부작 프로그램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