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하녀들' 오지호, 정유미 위해 칼 빼들었다 '대역 NO! 최강 노비 액션'

JTBC 하녀들



'하녀들' 오지호, 정유미 위해 칼 빼들었다 '대역 NO! 최강 노비 액션'

‘하녀들’ 오지호가 최강 노비 액션을 펼쳤다.

21일 밤 9시 45분 방송된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에서는 조선 최고의 노비 오지호(무명 역)가 정유미(국인엽)를 위해 칼을 빼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지호는 적에게 칼을 겨누고 있는 오지호는 공포심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카리스마 아우라를 발산했다.

전작들에서 날렵하고 화려한 액션을 선보여 왔던 오지호는 이날 방송된 '하녀들'을 통해 그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실제 현장에서 그는 장검을 이용해 12명의 상대와 붙어야하는 고난이도의 장면이었음에도 모든 씬을 대역 없이 100% 소화해 모든 스태프들에게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 은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