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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이영돈PD가 간다, 송도순 "인생은 큐시트처럼 정해져있다"

이영도PD가 간다 포스터



JTBC ‘이영돈PD가 간다’가 지난 주, 설 특집 1부에 이어 계속 되는 ‘대한민국 10대 점술가’를 찾기 위한 대장정과 마침내 찾아낸 10대 점술가에 대한 최종 검증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이영돈PD가 간다'에서는 제작진이 연예인과 강남 사람들이 찾는 점집 확인에 돌입한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자의 호응과 운 ‘때’에 따라 큰 변동을 겪는 연예인이야 말로 점집을 많이 찾는 직업군 중 하나.

인생은 큐시트처럼 정해져 있다고 말하는 송도순부터, 3년간 역학 공부를 했다는 왕종근, 아이들 교육 문제로 학업, 진로 등 분야별 특화 된 점집을 찾는다는 조민희 등 연예인들이 추천하는 10대 점술가를 찾았다.

더불어 전설로 내려오는 대한민국 3대 역술인의 실체와 그 제자들에 대한 날카로운 검증이 이뤄졌다. 전직 대통령부터 대기업 회장들이 큰 결정을 할 때마다 찾았다는 놀라운 일화가 가득한 전설 속 역술인 3인방이 특히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영돈 PD는 "10명 채우기는 역부족이었다"라며 대한민국 6대 점술가에게 2차 검증을 하겠다고 밝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