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해외연예

영화 '버드맨' 감독, 엠마스톤에게 "니가 영화 망치고 있다" 독설한 까닭은?

영화 '버드맨' 감독, 엠마스톤에게 "니가 영화 망치고 있다" 독설한 까닭은? /페이스북



영화 '버드맨' 감독, 엠마스톤에게 "니가 영화 망치고 있다" 독설한 까닭은?

영화 '버드맨'에 출연한 헐리웃 배우 엠마스톤이 촬영 당시 감독인 이냐리투에게 독설을 들었다고 회고해 화제다.

엠마 스톤은 지난해 미국 케이블 채널 MTV에 출연해 대부분의 신을 원 테이크로 가지고 가는 알레한드로 감독의 촬영 방식이 굉장히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요즘 같이 모든 신의 촬영이 짧고 빠르게 이루어지는 가운데 알레한드로 감독은 4분이 넘어가는 긴 신을 하나의 호흡으로 가져 가려고 해 애를 먹었다고 말했다.

엠마 스톤은 "(촬영이) 무척 힘들었다"며 "걸음이 너무 빨라 몇 번이나 NG를 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럴 때마다 감독은 '너가 영화를 망치고 있잖아!'라고 했고, 마침내 코너를 도는 속도가 줄어들자 더 이상 그런 소리를 듣지 않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멕시코 출신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영화 '버드맨'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7회 아카데미 영화상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등 주요 4개 부문을 수상했다.

'버드맨'은 슈퍼 히어로 '버드맨'으로 톱스타의 인기를 누렸던 할리우드 배우 리건 톰슨(마이클 키튼)이 꿈과 명성을 되찾고자 브로드웨이 무대에 도전하는 내용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