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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비정상회담' 김광규, 결혼하기 전 노후부터 걱정

JTBC '비정상회담' 김광규./JTBC 제공



혼자 사는 남자 김광규가 JTBC '비정상회담'에서 노후를 걱정했다.

23일 '비정상회담'에서 김광규는 G12와 함께 노후 준비에 대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그는 "주변에서 평생 혼자 살 수 있으니 결혼보다 노후 준비를 먼저 하라고 한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대해 중국 대표 장위안은 "현재 많이 벌고 있으니 노후 준비를 미리 할 필요가 없다"며 김광규의 의견에 동의했지만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유비무환이라고 미래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반박했다.

김광규는 "나이가 몇이냐" "수입이 얼마냐 되냐" 같은 G12의 끊임없는 질문에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가 특별 출연하는 '비정상회담'은 23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