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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이준·고아성 "안판석 감독" 한 목소리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손진영 기자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이준·고아성이 안판석 감독에 대한 믿음을 강조했다.

23일 양천구 목동SBS에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유준상은 "감독과 작가 때문에 대본도 미리 보지 않고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와 유호정은 많아야 11세 자녀까지 감당할 수 있다. 그래서 19살 아들이 있는 부모 역할이 부담스럽고 힘들기도 했다. 그렇지만 감독과 작가를 보고 결정했다"고 다시 한번 연출진을 무한 신뢰했다.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고아성./손진영 기자



이준은 이날 "감독과 작가가 훌륭하다고 주변에서 그냥 하라고 했다"며 "'미스터백'(이준의 전작) 감독도 '대본 볼 필요 없다. 영광이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추천했다"고 출연 이유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아성은 "웃겨서 촬영하기 힘들다"며 "시놉시스를 침대 위에서 읽었다. 보다가 웃겨서 굴러 떨어졌고 내 머릿속을 강타했다. 이후 감독의 유머 감각에 또 반했다"고 말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부와 혈통 세습을 꿈꾸는 상류층의 속물 의식을 풍자한 블랙코미디 드라마다. '밀회' 명품 콤비 정성주 작가·안판석 감독이 함께 한 작품이다. '펀치' 후속 작으로 23일 오후 9시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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