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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이준과 베드신 선보인 고아성, 드라마 데뷔작은? '파란 단발머리 외계인'

이준과 베드신 선보인 고아성, 드라마 데뷔작은? '파란 단발머리 외계인' /KBS



이준과 베드신 선보인 고아성, 드라마 데뷔작은? '파란 단발머리 외계인'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첫회부터 파격적인 19금 베드신을 선보인 배우 고아성의 11년 전 드라마 데뷔작이 밝혀졌다.

고아성은 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방송에 얼굴을 알렸고 지난 2004년 13살 무렵 KBS 어린이드라마 '울라불라 블루짱'에서 주연인 노다지 역을 맡아 파란 머리 외계 공주로 열연했다.

이 드라마에서 고아성은 블루스톤이란 별의 공주로서 블루링이라는 반지와 함께 변신 능력을 갖게 된다.

변신하면 파란 단발머리에 파란색 펄 메이크업, 마법소녀와 같은 옷을 입은 외계인의 모습을 하게 된다.

'울라불라블루짱'은 한 평범한 소녀가 블루스톤이라는 외계 행성의 공주로 밝혀져 능력을 얻게 되고 악의 무리와 싸우는 전형적인 어린이 모험 드라마다.

고아성을 비롯한 아역들이 대거 등장하며 박미선, 전원주, 윤철형 등의 베테랑 연기자가 극의 분위기를 이끈다.

한편, 고아성과 이준이 첫회부터 파격적인 베드신과 빠른 스토리 진행으로 눈길을 끄는 '풍문으로 들었소'는 동시간대 시청률 2위로 산뜻하게 출발했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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