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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김광규, 일찍 결혼했으면 타쿠야·수잔 또래 아들 있어

'비정상회담' 김광규, 일찍 결혼했으면 타쿠야·수잔 또래 아들 있어 /JTBC



'비정상회담' 김광규, 일찍 결혼했으면 타쿠야·수잔 또래 아들 있어

2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가나 대표 샘 오취리는 김광규에게 "지금 형수님이 없잖아요. 혹시 나중에 사귈 생각은 있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사귈 생각은 평생 갖고 있다"며 대신 대답했다.

비정상회담 멤버들이 나이를 궁금해하자 "김광규의 나이가 생각보다 젊다"고 말해 주의를 끌었고, 장위안은 "30대?"라고 실제보다 어리게 그의 나이를 추측해 김광규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여러 멤버들이 도전한 끝에 "49세"라고 외친 샘이 정답을 맞추자 타쿠야는 "우리 아버지보다 나이가 많으신 것 같다"라며 난감해 했고, 기욤은 "아버지가 김광규 형님보다 어린 사람이 있으면 손을 들어 보라"고 제안했다.

이에 네팔 대표 수잔은 타쿠야와 함께 수줍게 손을 들어 한 표를 더했고, "아버지가 일찍 결혼하신 편이다"라는 설명을 덧붙여 좌절한 김광규를 위로했다.

김광규는 수잔에게 "느그 아버지 뭐하시노?"라고 자신의 유행어를 말했다. 그러자 수잔은 이를 알아듣지 못하고 태연하게 "예전에 축구를 하셨다가 지금은 개인사업을 하고 있다"고 말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서는 샘 오취리(가나), 기욤 패트리(캐나다), 장위안(중국),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테라다 타쿠야(일본), 타일러 라쉬(미국), 로빈 데이아니(프랑스), 다니엘 린데만(독일), 벨랴코프 일리야(러시아), 블레어 윌리엄스(호주), 수잔 샤키야(네팔) G12가 출연했으며 배우 김광규가 게스트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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