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우리동네 예체능', 5주 연속 시청률 1위…안정환 차태현 안정적 플레이

KBS 우리동네 예체능



예체능팀이 8번째 종목인 족구 두번째 공식 경기를 가졌다. 차태현이 정식 멤버로 참여한 가운데 강호동 정형돈이 세터로 나서 엄마 족구왕 팀과 선전을 벌였다.



24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94회에서는 40~50대 엄마들로 구성된 여자 동호회 마포 길족회와 대결을 펼쳤다.

이날 경기는 안정환과 차태현의 첫 공식 경기였다. 길족회는 프로 못지 않은 실력을 보여 예체능팀을 바짝 긴장하게 했다.

강호동과 정형돈이 번갈아 세터로 나서며 무게중심을 잡아 눈길을 끌었다. '족구계의 메시' 길족회 조경희 선수는 페인트 공격을 하며 연신 허를 찔렀다.

결국 길족회의 승리로 마무리되었지만, 안정환은 길족회에 "이렇게까지 잘 할 줄 몰랐는데 감동을 받았다. 얼마나 연습하고 훈련하고 고생하셨을지..."라며 박수를 보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의하면 '우리동네 예체능' 94회는 전국 시청률 6.0%를 기록하며, 동시간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동시간 5주 연속 1위로 화요일 밤의 예능 정상 독주를 이어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