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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화

'순수의 시대'서 다 벗은 강한나, 레드 카펫에선 엉골 노출 '관능의 시대'

'순수의 시대'서 다 벗은 강한나, 레드 카펫에선 엉골 노출 '관능의 시대' /뉴시스



'순수의 시대'서 다 벗은 강한나, 레드 카펫에선 엉골 노출 '관능의 시대'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파격 노출을 선보인 배우 강한나가 과거 레드카펫에서 등이 훤히 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나온 사실이 밝혀졌다.

강한나는 지난 2013년 10월 진행됐던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블랙의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블랙 롱드레스의 앞모습은 목부터 발까지 모두 가리는 민소매였지만 반전은 뒷태에 있었다. 등뒤가 푹 파인 시스루 드레스였던 것이다. 이에 강한나는 엉덩이골까지 시원한 노출을 선보였다.

당시 강한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레드카펫에 올라가기 전에 당당하게 하자고 계속 다짐했다. 제가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여서 드레스에 누가 되면 절대 안된다고 생각했다"면서 "사실 어릴 때는 오리궁둥이가 콤플렉스였다. 다른 사람들 보다 유독 튀어나와 있는 것이 싫어서 긴 옷으로 가리려고 했다. 그런데 커서 배우가 되고 나니 오히려 이제 게 매력이라는 걸 알게 됐다"고 밝혔다.

오는 3월5일 개봉하는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여주인공 가희 역을 맡은 강한나는 극중에서 신하균, 장혁, 강하늘과 모두 베드신을 펼치는 것으로 알려져 영화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24일 강한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처음으로 완성된 영화 '순수의 시대'를 본 날. 함께 고생해주신 스태프분들 생각이 많이 났다. 선배님들 감사드립니다. 안상훈 감독님 최고"라는 글로 영화 출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한나가 출연하는 '순수의 시대'는 왕좌의 주인을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역사에 기록된 1398년, 야망의 시대 한가운데 역사가 감추고자 했던 핏빛 기록을 담은 작품으로 오는 3월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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