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룸메이트' 배종옥, "나는 폐쇄적으로 사는 사람" 왜?

'룸메이트' 배종옥, "나는 폐쇄적으로 사는 사람" 왜? /SBS



'룸메이트' 배종옥, "나는 폐쇄적으로 사는 사람" 왜?

'룸메이트'에 출연중인 배우 배종옥이 이혼 후 심경과 함께 연애 경험까지 밝혀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는 컬투 정찬우, 김태균과 아들 범준 군이 셰어하우스를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종옥은 이혼한 상황에서 연애를 해본 적이 있느냐는 조세호 질문에 "그럼, 당연하지"라며 운을 뗐다.

배종옥은 이어 "운명이 있으면 만나고 운명이 아니면 안 만난다. 내가 굳이 연애를 하겠다고 사람을 만나지는 않는다"고 쿨하게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정찬우는 "대시가 많을 것 같다. 정말 예쁘다"고 말했고, 배종옥은 "내가 굉장히 폐쇄적으로 산다. 그리고 나는 아이가 있다. 아이가 미국에 있지만, 혼자 산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배종옥은 "아이가 있다는 게 없다는 것과 다르다. 결혼을 한 것과 결혼을 안 하고 혼자 있는 것과는 또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혼자 살 수 있을까 의문이긴 하다. 좋은 사람 있으면 만나겠지만 없는데 굳이 만나려고 하지는 않는다. 남자 없는 게 불편하지 않다. 오히려 편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배종옥은 KBS 2TV 드라마 '스파이'에서 전직 스파이인 박혜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배종옥이 출연하는 '스파이'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부터 방영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