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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유자식상팔자' 변정수 딸 유채원 "악역 맡은 엄마, 딱이다"

JTBC '유자식상팔자' 변정수와 딸 유채원./JTBC 제공



JTBC '유자식 상팔자' 유채원이 엄마 변정수의 일상을 폭로했다.

25일 '유자식 상팔자' 90회에서 변정수는 "드라마에서 센 역할을 많이 하는데 막내 채원이가 너무 싫어하더라"며 악역을 맡은 엄마의 고충을 말했다.

이에 대해 변정수의 딸 유채원은 "그렇지 않다"며 "엄마가 맡은 악역은 엄마의 일상과 딱이다. 엄마가 드라마에서 상대 역에게 주스를 퍼붓고 무언가를 던지며 싸우는 씬이 많은데 엄마에게 딱 맞는 캐릭터를 맡은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변정수를 당황하게 한 딸 유채원의 이야기는 25일 오후 9시40분 '유자식 상팔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