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금융

[국제유가] 사우디의 '수요 증가' 발언에 상승…WTI 3.47%↑

국제유가는 수요가 늘어난다는 사우디아라비아 장관의 발언으로 상승했다.

2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1.71달러(3.47%) 오른 배럴당 50.99달러에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4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2.85달러(4.86%) 뛴 배럴당 61.51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미국의 원유 비축량이 늘었다는 발표가 있었지만, 수요가 늘고 있다는 발언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알리 알-나이미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장관은 이날 "원유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나이미 장관은 지난해 11월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의에서 OPEC의 원유 생산량 동결 결정을 주도했다.

미국의 원유 재고가 늘어난 것으로 발표돼 장중 한때 유가가 약세로 돌아서기도 했다.

한편 금값도 달러 약세 등에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물 금 가격은 전날보다 4.20달러(0.4%) 오른 온스당 1201.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