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라디오스타' 맹기용, "제일 맛있는 식재료 'MSG'" 이유는?

'라디오스타' 맹기용, "제일 맛있는 식재료 'MSG'" 이유는? /MBC



'라디오스타' 맹기용, "제일 맛있는 식재료 'MSG'" 이유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셰프 맹기용이 제일 맛있는 재료로 조미료인 MSG를 꼽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요리가 직업인 맹기용의 발언에 파문이 예상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지지고 볶고 맛보고 즐기고 특집'으로 꾸며져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서태화, 브라이언, 그리고 셰프 최현석, 맹기용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이 "제2의 백종원을 바란다고 했냐"고 묻자 맹기용은 "맞다"라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가격대의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답했다.

"다른 것보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가격대의 음식을 대중적으로 맛있게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이유를 밝혔다.

이후 MC들은 맹기용에게 "제일 맛있는 재료로 MSG를 꼽았다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맹기용은 "제일 맛있는 것 딱 1가지를 골라달라셨는데 넣어서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것은 조미료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솔직히 1인분에 4000~5000원을 받으려면 MSG를 쓸 수 밖에 없다. 쓰는 것은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며 "다만 쓰고 안 썼다고 거짓말을 하면 그건 잘못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맹기용은 "4000원 밖에 없는데 이 적은 돈으로 맛있게 행복하게 먹을 수 있으면 좋지 않냐"고 덧붙였다.

한편, 맹기용은 이날 외모만큼이나 화려한 스펙을 자랑했다. H대 전자과 수석입학에 아버지는 K대 최연소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