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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고소영과 같은 산후조리원 아니다…신혼집서 이병헌과 함께 해

이민정, 고소영과 같은 산후조리원 아니다…신혼집서 이병헌과 함께 해 /뉴시스



이민정, 고소영과 같은 산후조리원 아니다…신혼집서 이병헌과 함께 해

고소영과 같은 산후조리원을 이용한다는 이민정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며 산후조리는 신혼집에서 이병헌과 함께 한다고 밝혔다.

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6일 한 연예매체와의 통화에서 이민정이 고소영이 산후조리를 받았던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할 예정이라는 한 매체의 기사와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관계자는 "이민정은 경기도 광주 신혼집에서 이병헌 씨와 함께 지내며 산후조리 할 것"이라며 "이후 친정집으로 넘어가 산후조리를 할 수도 있지만 보도된 내용처럼 해당 산후조리원에 등록하지는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이민정이 고소영이 산후조리를 받았던 서울 강남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출산 후 몸조리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해당 산후조리원은 고소영 뿐 아니라 다수의 유명 연예인들이 출산 후 조리를 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초호화 시설을 자랑하는 만큼, 가장 비싼 룸의 이용 가격은 2주 기준으로 2000만 원을 웃돌아 이민정도 초호화 산수조리원의 혜택을 받는 것으로 전달됐다.

한편, 이병헌은 지난해 미국 LA로 출국해 할리우드 영화 미팅 등 현지 일정을 소화했다. 이민정 역시 남편이 있는 LA로 출국, 이병헌과 함께 머물렀다. 이민정은 오는 4월 출산 예정이다.

임신 8개월 차인 이민정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남편 이병헌과 함께 LA에서 귀국했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26일 오전 8시께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병헌은 임신중인 이민정을 먼저 공항 밖으로 내보낸 뒤 취재진 앞에 서 입을 열었다.

이병헌은 "여러분께 사과 말씀을 드리지 못한 점을 죄송하게 생각한다"라며 "잘 알려진 사람으로서, 가장으로서 너무나 큰 실망감과 불편함마저 끼쳐 드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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