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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띠동갑내기과외하기' 이태임·김영철, 첫 물질 성공할까?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이태임.



MBC '띠동갑내기과외하기' 이태임이 행운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첫 물질에 나선 게스트 김영철을 응원하기 위해서다.

26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16회에서 이태임은 제주 바다 물질을 처음 시도했다.

그는 바다를 보자 "물 속에 들어가고 싶다"고 몸을 좌우로 흔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첫 물질 동기가 된 김영철은 움츠러들었다. 이태임은 "걱정마요. 내가 옆에 있을게요. 난 행운의 여신이니까"라고 김영철을 다독였다.

과연 이태임과 김영철은 첫 물질에 성공했을까? 26일 오후 11시15분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