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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뇌섹남' 전현무, 첫방송부터 과감하게 자진하차 '폭소'

'뇌섹남' 전현무, 첫방송부터 과감하게 자진하차 '폭소' /tvN



'뇌섹남' 전현무, 첫방송부터 과감하게 자진하차 '폭소'

'뇌섹남-문제적남자'에 출연중인 MC 전현무가 첫방송부터 과감하게 자진하차를 선언해 웃음을 안겼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이하 뇌섹남)'에는 전현무, 김지석, 하석진, 랩몬스터, 타일러 라쉬, 이장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오프닝과 클로징 멘트만 적힌 대본에 시작부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본격적으로 문제를 풀기 전, 뇌를 자유롭게 한다는 '뇌문제 풀기' 시간을 보냈다.

이날 '뇌섹남'의 멤버들은 고난이도의 문제를 접하자 당황했다.

출연진들은 "존의 아빠의 다섯째 아들의 이름을 맞혀라" "10+3=1이 되는 것은 무엇이냐" "여자에게 철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등의 영어 듣기 문제에 다시 한 번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 가운데 '뇌섹남'의 막내 랩몬스터가 뛰어난 두뇌를 자랑한 것. 수능 모의고사 성적이 상위 1%, 아이큐 148이라는 화려한 스펙의 랩몬스터가 주어진 문제를 수월하게 풀어나갔다.

이에 전현무는 "랩몬스터 진짜 장난 아니다. 진짜 몬스터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김지석 역시 "혼자 90년대생이라 생각이 프레시하다"라며 랩몬스터의 남다른 두뇌회전을 칭찬했다.

이에 김지석은 "집에 가야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났고, 전현무와 하석진도 뒤따라 "랩몬스터가 진짜 장난 아니다"라며 "방송 사상 최초로 첫 회에서 자진 하차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뇌섹남'은 독창적 사고방식을 가진 여섯 명의 남성이 어려운 문제를 두고 열띤 토크를 진행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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