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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그것이 알고싶다' 2004년판 살인의 추억…범인의 속내는 무엇일까?

SBS '그것이 알고싶다' 2004년 경기도 화성 실종 여대생 흔적 추적./SBS 제공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2004년 경기도 화성에서 실종된 여대생의 흔적을 추적한다.

대학교 2학년생 노세령 씨는 버스에서 내려 집으로 돌아오는 모습만 남긴 채 자취를 감췄다. 경찰은 대대적으로 수사 인력을 동원해 노 씨를 찾았다.

그러나 그가 실종된 바로 이튿날부터 수수께끼 같은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실종 당시 옷가지들이 전시라도 해놓은 듯한 모습으로 발견된 것이다. 발견 장소도 인적이 드물지 않은 대로변이었다.

실종 사흘째, 범인은 그의 속옷과 화장품으로 흔적을 또 남겼다.

노 씨의 소지품을 가지고 벌이는 범인의 수수께끼 같은 행적은 실종 21일째가 되던 날까지 계속됐다.

그의 소지품은 범죄에 연루됐다고 보기 어려울 만큼 깨끗했고 수사 담당 형사는 "경찰을 비웃었다고 할까요? '너희들이 날 잡을 수 있겠냐? 날 잡아봐라 뭐 이런 느낌"이라고 말했다.

과연 범행의 핵심 증거물을 보란 듯이 버려둔 범인의 속내는 무엇이었을까?

28일 오후 11시15분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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