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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하트투하트' 후속 '슈퍼대디열' 포스터 공개

tvN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 후속 작 '슈퍼대디열' 포스터./CJ E&M 제공



tvN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 후속 작 '슈퍼대디열' 포스터가 공개됐다.

'슈퍼대디열'은 한 때 화목한 가정을 꿈꿨지만 첫사랑에게 차인 후 평생 혼자 사는 게 목표가 된 독신남 한열(이동건)과 10년 만에 다시 나타나 결혼하자고 하는 한열의 첫사랑 싱글맘 차미래(이유리), 그저 아빠가 갖고 싶은 미운 아홉살 사랑이(이레)의 이야기다.

최근 공개된 포스터에서 이동건은 놀이동산을 배경으로 토끼 모양 머리띠를 쓰고 핫바를 든 채 어린아이처럼 신이 난 표정이다.

이유리는 화려한 원피스 차림으로 이동건의 행동을 제지하려는 듯 그의 귀를 잡아당기고 있다. 아역배우 이레는 못마땅한 표정이다. 특히 '내 나이 아홉, 최대 시련… 이런 아빠가 생겼어요'라는 문구가 쓰여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슈퍼대디열' 측은 "세 사람의 캐릭터가 포스터에 사랑스럽게 녹아있다"며 "촬영장에서도 이유리와 이레는 실제 모녀지간처럼 붙어 다닌다. 세 사람이 한 가족이 돼 가는 과정을 따뜻한 웃음과 감동으로 전하겠다"고 말했다.

'슈퍼대디 열'은 '하트투하트' 후속 으로 내달 13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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