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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전설의 마녀' 김승훈, 하석진·한지혜 도울까?

MBC 주말극 '전설의 마녀' 김승훈./제이에스픽쳐스 제공



김승훈이 MBC 주말극 '전설의 마녀'에 특별 출연한다.

김승훈은 28일 '전설의 마녀'에서 검사 역을 맡았다.

문수인(한지혜)을 두고 갈등하는 남우석(하석진)과 마도현(고주원), 신화 그룹과 대결하는 남우석 사이에서 무게 중심을 잡을 예정이다.

김승훈은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서 존재감을 보이며 명품 조연으로 활약한 바 있다.

그가 '전설의마녀'에선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전설의 마녀'는 내달 8일 종영된다. 37회는 2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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