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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시세

수도권 월세가격, 23개월 만에 하락 멈춰



전국 주거용 부동산의 월세가격이 3개월 연속 보합세를 나타냈다.

한국감정원은 2월 8개 시·도 월세가격이 전월과 비교해 변동이 없었다고 2일 밝혔다.

수도권은 23개월 만에 하락세를 멈췄다. 월세 공급 증가로 2013년 4월 이후 22개월간 내림세를 지속하다 재건축 이주수요와 봄철 이사수요가 맞물리며 보합세로 전환했다.

특히 서울 강남지역은 전세물량 부족에 따른 월세 수요 증가로 0.1% 상승했다. 2012년 10월 이후 28개월 만이다. 서울 강북지역과 인천은 보합세를 연출했다.

다만 경기도는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0.1% 하락했다. 임차인의 월세 기피로 수요는 저조한 반면, 월세 공급은 계속되고 있다.

지방5대광역시는 광주·대구·대전·울산은 1월과 비교해 변동이 없었다. 부산만 대학가 월세 공급 증가 여파로 0.1% 뒷걸음질쳤다.

주택 유형별로는 단독·아파트는 보합세를 기록한 반면, 오피스텔과 연립·다세대는 -0.1%로 마이너스 변동률을 보였다.

월세가격동향조사 결과는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www.r-one.co.kr), 국토교통통계누리(stat.molit.go.kr), 온나라부동산포털(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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