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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런닝맨' 유재석, 문준영 등장하자 "그게 너야?" 놀란 이유는?

'런닝맨' 유재석, 문준영 등장하자 "그게 너야?" 놀란 이유는? /SBS



'런닝맨' 유재석, 문준영 등장하자 "그게 너야?" 놀란 이유는?

'런닝맨' 멤버들이 제국의 아이들 리더 문준영에게 급관심을 보였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런닝맨'에서는 1세대 아이돌 신화와 후배 아이돌 제국의 아이들 멤버 6명, 그리고 '런닝맨' 6명의 남자가 각각 팀을 이뤄 상남자 대결을 펼쳤다.

이날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은 게임을 하기 전 자기 소개 시간을 가졌다. 최근 SNS를 통해 소속사와의 갈등 글을 게재했던 문준영이 "제아 리더를 맡았다"고 소개를 했다.

'런닝맨' 멤버들은 "어? 그 SNS!"라며 문준영이 과거 소속사 스타제국을 상대로 소동을 벌였던 SNS 논란을 언급했고 문준영은 당황한 표정을 숨기지 못한 채 멋쩍은 미소만 지었다.

이에 잠시 생각하던 유재석은 "기억 났어! 그게 너야?"라며 놀라워 했고 문준영은 "잘 해결되서 이렇게 활동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광수는 "너구나. 보고 싶었다. 그 친구가 이 친구였구나"라고 반색했고, 다들 처음에는 상황을 눈치채지 못하다가 "아, 그 친구구나"라며 아는 체를 했다.

지난해 9월 문준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리더라는 이유로 제국의 아이들 대표로 신주학 사장에게 뺨을 맞았다. 한 두 번이 아니었다"며 "다쳤을 때 2년 동안 정산이 없었다. (수입이) 0원이었다"고 폭로했다. 이어 "아홉 명 아들들이 코 묻혀가며, 피 묻혀가며 일해 온 수익·자금·피 같은 돈은 다 어디로 사라진 것인가.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하라"며 소속사를 공개 비난했다.

이후 문준영은 같은달 22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조금 전 대표님과 대화를 마쳤고 제 진심이 전해져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해소가 됐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저의 진심에 귀를 기울여 주고 배려해준 저희 대표님께 감사를 표한다"며 "팬들과 대중에게 혼나는 사장님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런데 막상 일 치르고 나니까 초라하다. 보기 좋게 저랑 사장님만 집안 싸움한 꼴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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