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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이보희·김영대, 영화진흥위원회 신임위원

이보희(좌)·김영대 영화진흥위원회 신임위원./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영화배우 이보희, 영화 제작·투자 전문가 김영대가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다.

두 사람은 2년간 비상임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토대로 영화계와 소통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보희 신임위원은 영화 '바보선언' '외인구단'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 '접시꽃 당신' '식객: 김치전쟁'. 드라마 '압구정 백야' '모두 다 김치' '왕가네 식구들' '아이리스2'에 출연한 바 있다.

김영대 신임위원은 1987년 영화 제작 스태프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삼성영상사업단 제작관리 담당을 거쳐 ㈜크리스마스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로 활동했으며 영화 '여선생 VS 여제자' '소년, 천국에 가다' '괴물'에 투자를 해 온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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