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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구피 신동욱, "6곡 준비…샤넌 피처링 맡길 것" 재결합 시사

구피 신동욱, "6곡 준비…샤넌 피처링 맡길 것" 재결합 시사/댑사운드



구피 신동욱, "6곡 준비…샤넌 피처링 맡길 것" 재결합 시사

90년대 인기그룹 구피의 멤버 신동욱이 재결합에 대한 예고를 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개그맨 한민관, 그룹 구피 출신 이승광 신동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창렬은 구피에게 "'토토가'가 유행이었다. 구피도 재결합 계획이 있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신동욱은 "현재 각자하고 있는 일이 많다. 하지만 승광이 형이 의향이 있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고 이승광은 "우리가 그동안 얘기를 많이 해봤다. 그런데 '토토가'가 유행이라고 나온다는 게 좀 그렇다"고 전했다.

이어 김창렬은 "그럼 오늘 구피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다면 재결합할 의향이 있느냐"라고 물었고, 신동욱은 "한 6곡정도 준비는 해 놨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창렬은 신동욱에게 "그동안 어떻게 지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동욱은 "못다 한 꿈을 이루기 위해 후배들을 양성하고 있다"고 대답했고,

현재 가수 샤년을 프로듀싱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창렬이 "아 그 샤넌씨와 함께 찍은 사진이랑 기사가 올라갔더라. 직접 프로듀싱 한 거냐"고 물었다. 이에 신동욱은 "제가 혼자 했다기 보다는 여러 스태프와 함께 했다"고 겸손함을 보였다.

또 신동욱은 "그 친구가 영국 친구인데 한국에 꿈을 이루기 위해 온거다. 한국 말 되게 잘한다. 한국말 못했으면 (프로듀싱) 못 맡았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동욱은 2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중 목적은 샤넌을 잘 키워서 구피 피처링을 시키는 것이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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