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콘서트 이미자 장사익', '빛나거나 미치거나' 눌러…국민가수의 힘

'콘서트 이미자 장사익', '빛나거나 미치거나' 눌러…국민가수의 힘 /KBS1



'콘서트 이미자 장사익', '빛나거나 미치거나' 눌러…국민가수의 힘

국민가수 이미자와 장사익, 두 원로가수가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비롯한 모든 월화드라마를 누르고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KBS1 창립 42주년 '공사창립 특집 콘서트 이미자 장사익'은 전국 기준으로 20.1%의 시청률을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콘서트 이미자 장사익'은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한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11.9%)와 2배 가까운 차이가 나 국민가수의 저력이 무엇인지 확실히 보여줬다.

이날 장사익과 이미자는 '여로'를 시작으로 '옛시인의 노래' '멍에' '공항의 이별' '몇미터 앞에다 두고' '기러기 아빠' '노래는 나의 인생' 등을 열창했다. 장사익은 밴드와 함께 '봄비', '꽃구경' 등을 열창했다.

1959년에 데뷔한 이래, 지난 55년 동안 한결같은 사랑을 받으며 국민 가수로 자리매김한 이미자와 우리 전통 소리는 물론 대중음악을 넘나들며 명성을 떨치고 있는 장사익의 합동 무대는 관객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만들었다.

이런 무대에 힘입어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드라마들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경쟁 프로그램인 SBS '풍문으로 들었소' 또한 6.5%를 기록하며 지난 달 24일 방송분이 기록한 8.1%보다 1.6%포인트나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KBS2 '블러드'는 4.1%를 기록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