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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윤진서, '감각남녀' '태양을 쏴라' 드라마·영화 동시 공략

영화 '태양을 쏴라', SBS 새 수목극 '감각남녀' 윤진서./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윤진서가 안방과 스크린을 동시 공략한다.

윤진서는 SBS 새 수목극 '감각남녀' 출연을 확정했다. KBS2 드라마 '도망자 플랜비' 이후 4년 4개월 만의 지상파 복귀다.

윤진서는 '감각남녀'에서 프로파일러 염미 역을 맡았다. 냉철한 엘리트 경찰이다.

'감각남녀'는 웹툰 '냄새를 보는 소녀'를 원작으로 한다.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한 남자 무각(박유천)과 사고를 당한 후 이전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초림(신세경)의 이야기다. '하이드 지킬, 나' 후속 작으로 내달 중 방송된다.

드라마 출연과 함께 영화 '태양을 쏴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영화는 이달 19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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