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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이태란 "결혼 후 첫 작품 설렌다"…'장미빛 연인들' 후속 '여자를 울려' 출연

MBC 새 주말극 '여자를 울려' 이태란./스타페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이태란이 MBC 새 주말극 '여자를 울려'에 출연한다.

이태란은 '여자를 울려'에서 여배우이자 재벌가 둘째 며느리 홍란 역을 맡았다. 김정은(덕인 역)·송창의(진우 역)와 호흡을 맞춘다.

특히 홍란은 다른 여자를 사랑하는 남편을 바라보며 외로움을 느낀 인물이다. 청순한 첫째 며느리 은수(하희라)와 전혀 다른 매력으로 극의 갈등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이태란은 "MBC '결혼하고 싶은 여자' 이후 11년 만에 MBC에서 작품을 하게 돼 설렌다"며 "결혼 후 첫 드라마인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여자를 울려'는 아들을 잃은 한 여자가 자신의 삶을 꿋꿋이 살아가는 과정과 그를 둘러싼 재벌가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이야기한다. '금 나와라 뚝딱!' 하청옥 작가와 '계백' '구암 허준' 김근홍 PD가 함께 제작한다.

'장미빛 연인들'의 후속 작으로 내달 중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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