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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업계

삼성물산, 몽골 건설안전 최우수 현장상 수상

삼성물산의 몽골 샹그릴라 현장이 건설안전의 모범사례로 인정 받아 '2014 몽골 건설안전 최우수 기여 현장상'을 수상했다. 친조릭 노동부장관(왼쪽)이 이상수 샹그리아 현장소장(오른쪽)에게 상장을 전달하고 있다.



삼성물산이 몽골에서 건설안전 최우수 현장상을 받았다.

삼성물산(대표 최치훈)은 최근 몽골 샹그릴라 현장(Shangri-La Hotel Phase 2 PJT)이 몽골 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4년 몽골 건설안전 최우수 기여 현장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몽골 건설안전 최우수 기여 현장상은 몽골에서 공사하는 전 현장을 대상으로 국가 안전검사기관의 점검을 통해 종합적인 평가하는 것으로, 삼성물산은 전체 최고상인 최우수 현장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친조릭(S. Chinzorig) 몽골 노동부장관과 차관을 포함해 몽골지역 안전담당자 1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시상식 이후 삼성물산 샹그릴라 현장을 둘려보며 안전관리의 노하우를 공유했다.

친조릭 장관은 시상식 축사에서 "삼성물산 샹그릴라 현장 안전관리 문화를 전체 몽골현장이 공유해 몽골 건설수준과 안전문화를 선진 수준으로 높이길 기대한다"며 "삼성물산이 몽골 건설기능인력 양성에도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샹그릴라 현장 이상수 소장은 "앞으로도 우리 현장은 물론, 파트너사와 협력업체에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가치로 공사를 마무리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샹그릴라 프로젝트는 몽골 울란바토르 대사관 밀집지역에 지상 34층 레지던스를 비롯해 24층 오피스, 5층 규모의 극장과 상업시설을 건설하는 복합개발 공사다. 2016년 공사가 완공되면 몽골 최고 높이의 건축물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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